마음의 안식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


주님이 “안식(구원)”을 위해 내게 오라고 하신 것은 사람이 수고와 짐이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인생을 살기 위함에서 기인합니다. 그렇기에 인생을 홀로 감당하려니 수고와 꾀를 동원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생이 혼자가 아니고 구원자와 목자가 되시는 주께 감으로써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또 다른 안식을 말씀하시는데, 이는 마음의 안식입니다. 주를 배움으로 얻고 주와 멍에를 함께 하여 누리는 것입니다. 대체로 구원 이후에도 안식을 빼앗기고 누리지 못하는 이유가 우리의 고집과 교만함으로 인한 현 상태입니다.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주님은 자신과 동행하여, 이 안식을 깊이 경험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내짐을 주께 맡기는 훈련의 과정이며, 동시에 주의 일을 내가 자원하여 치환된 삶을 감당하며 연습해야 합니다. 물론 주와 함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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