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권세를 잘 사용해야 합니다.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마태복음 10:12-16)


먼저 살펴 볼 것은 그 집보다 말의 권세가 더 크다는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듣는 이가 말에 합당치 않으면 되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 말을 받지 않음으로 인해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을 하도록 하는 분이 아버지의 성령이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하는 말은 성령이 관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말을 조심히 하고, 뱉은 말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나님께서 그 모습을 통해 보시고 그 입술을 움직이십니다. 그 뿐만 아니라, 말로인해 듣는 자가 망할 수도 있고 복을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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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그들이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사 언제라도 그들이 회심하여 자기 죄들을 용서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복음 4:12)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아니하리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 주님이 “안식(구원)”을 위해 내게 오라고 하신 것은 사람이 수고와 짐이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인생을 살기 위함에서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가 쉬우리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