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연 만큼 빛은 들어오고

개미가 줄지어 가는 길에 장애물을 하나 놓아보십시오. 앞에 있던 개미가 안보이면 금새 대열은 흩어지고 우왕좌왕하며 어쩔 줄을 몰라합니다.

앞에 있던 개미가 그의 세상이어서 그렇습니다.

개미의 세상은 더듬이로 자기가 더듬고 맴돈 자리입니다. 개미에게 더듬이를 떼고나면 그만 세상이 사라집니다.

자기가 알고 있던 세상이 더이상 헤아려지지 않기 때문이지요...

문을 연 만큼 빛은 들어오듯 마음을 연 만큼 세상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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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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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식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 주님이 “안식(구원)”을 위해 내게 오라고 하신 것은 사람이 수고와 짐이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인생을 살기 위함에서

말의 권세를 잘 사용해야 합니다.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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