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밖에 안 보이니..

사람밖에 안보이면 낭패입니다.

광야에서 백성들은 물이 없어지자 하나님께는 구하지 않고 모세를 붙들고 잘못 인도했다고 불평과 원망을 했습니다.

평생 하나님을 바로 대하지 못하고 사람을 사이에 두고서야 안심을 했지요.

눈에 보이는 사람을 의지해야 안심했고 눈에 보이는 사람을 탓해야 해결되는 줄 알았습니다.

....................

그러게 사람밖에 안보이면 낭패입니다.

평생 섬겼어도 번번이 빗나가는 화살처럼 물내놓으라고 악다구니 해대는 백성들앞에서 그만 쌓인 성미가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나도 할 만큼 했다. 이 반역자들아 내가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주님 앞에서 그의 백성을 보아야 할 인도자가 반역하는 사람만 보게되자 하나님의 거룩과 영광은 깨어지고 그는 그토록 사모하던 땅을 잃었습니다.

하나님을 앞에 두지 못한 친밀한 관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세련된 회중,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품위있는 인생... ..........

진실로 우리는 앞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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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그들이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사 언제라도 그들이 회심하여 자기 죄들을 용서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복음 4:12)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아니하리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 주님이 “안식(구원)”을 위해 내게 오라고 하신 것은 사람이 수고와 짐이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인생을 살기 위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