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가 원수입니다

2월 21 업데이트됨

욥에게 친구인척 했으나 대적인 엘리바스, 르비딤에서 약할 때 뒤에서 공격한 아말렉,

가나안의 대적 중에 으뜸인 아각왕, 바벨론에서 이스라엘을 몰살하려한 하만, 예수님 탄생의 길목에서 죽이려한 헤롯왕은 놀랍게도 모두 야곱의 친형제였습니다.


믿음의 도리보다 육신의 욕망을 섬긴 사람, 영적인 신분보다 눈앞의 필요를 따른 사람 그러나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우리 안에도 엄연히 자리 잡은 본성입니다.


가인, 이스마엘, 에서, 요셉의 형제들, 모압과 암몬.... 이런 영적인 족보는 믿음으로 이어집니다. 육신의 족보에 속한 사람은 착한 이웃으로 남은 것이 아닌 가장 악한 대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길에 들어선 사람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선택에 의해 운명이 달라지게 됩니다. 주께 맡긴 길인지 자기 최선의 길인지, 하늘이 종착지인지 땅이 목적지인지 우리는 오늘도 이 결정을 해야 합니다.


성령의 음성과 에서의 음성 사이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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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4:12

“이것은 그들이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사 언제라도 그들이 회심하여 자기 죄들을 용서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복음 4:12)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아니하리라

마음의 안식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 주님이 “안식(구원)”을 위해 내게 오라고 하신 것은 사람이 수고와 짐이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인생을 살기 위함에서

말의 권세를 잘 사용해야 합니다.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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