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객관적 진실

사람에게 최고의 학문은 철학이라고 흔히 말합니다. 다른 도구적 학문보다 존재의 근원에 대한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철학은 대상을 철저히 객관화시키고 객관적이고 냉정한 언어로 규정할 때 성공적이랄 수 있습니다.

대상을 주관적인 감정과 경험으로 내린 정의는 그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앙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상과 자신을 철저히 일치시킬 때 비로소 신앙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는 법입니다.

십자가의 객관적인 사실과 역사적인 그리스도가 자신의 생애 속에 생생하게 살아서 개인적인 사건으로 다가오기 전까지는 신앙이란 단순히 종교적 신념에 불과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세상이 아닌 바로 자신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다는 이 천 년이나 지난 사건이 이상하게도 현재의 일로 믿어지는 이해할 수 없는 경험이 일어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그에게 자신을 일치시킬수록 상대적이고, 제한적이고 주관적이기 짝이 없는 사람의 경험이 경이롭게도 절대불변하고 객관적인 진리인 성경에 의해 정의되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자의 삶은 성경의 진리를 이루어가는 증명입니다.

조회 145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마가복음 4:12

“이것은 그들이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사 언제라도 그들이 회심하여 자기 죄들을 용서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복음 4:12)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아니하리라

마음의 안식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 주님이 “안식(구원)”을 위해 내게 오라고 하신 것은 사람이 수고와 짐이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인생을 살기 위함에서

말의 권세를 잘 사용해야 합니다.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

  • 유튜브 사회 아이콘
  • 메오 사회 아이콘

Adress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24 굿모닝프라자 3층

3F, 124, Gumi-ro, Bundang-gu, Seongnam-si, Gyeonggi-do, Korea

Call

010-9552-6061

© 2018  분당북부교회
 

nba_logo_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