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헌물, 내 음식, 내 향기로운 것 ..












이것은 탐욕스런 권력자의 식탁에서 나오는 감탄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 백성에게 요구하신 상번제를 그렇게 부르신 것입니다(민28:2)

아니! 제사음식을 드시는 것도 아니실텐데 하나님은 마치 소유권을 주장하시려는 듯이 그렇게 상번제에 대해 집착하셨을까요?

그리스도의 희생과 헌신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 어린 양, 가루로 만든 떡, 그리고 술 .. 그래서 주의 만찬의 재료와도 닮아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드리는 제사의 의미가 그들이 죄와 복을 위한 것 뿐 만 아니라 당신을 위한 몫이 있음을 알리셨던 것입니다.

어린 양의 몸과 피는 우리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하나님의 공의를 채우시고   영생의 사귐을 회복하시기 위해 희생되신 측면입니다.   하나님 편에서도 향기로운 것이 되셔야 했습니다.

우리는 평생 욕망을 위해 살다가 죽을 수도 있고 우리 안에 다시 사신 분의 뜻을 따라 주께 삶을 드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도 있습니다.

주의 백성들이 이른 아침과 저녁 무렵에 드린 상번제는 하나님께 헌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 말은 자신을 하나님의 것으로 드렸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일깨워야 제사가 가능했습니다

복음이 우리의 구원과 영광을 약속하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진리로 기뻐하고 받아들였다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서 취하실 수 있는 예배를 드려야 하는 명령에도 마땅히 응해야 할 것입니다.

'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오늘 당신은 주께서 취하실 만한 제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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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그들이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사 언제라도 그들이 회심하여 자기 죄들을 용서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마가복음 4:12)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