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내가 이 사람들만을 위해 기도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말로 인하여 나를 믿을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오니” (요한복음 17장 20절)


주의 눈은 제자들을 넘어서 ‘우리’를 바라보셨습니다. 그리고 그 눈은 ‘우리’를 넘어 주변의 사람들을 향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는 결국 ‘우리’의 말이라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다가옵니다. 주님은 중보의 기도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하심으로써 세상에 보내진 우리로 섬기게 하십니다.

조회 0회
  • 유튜브 사회 아이콘
  • 메오 사회 아이콘

Adress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24 굿모닝프라자 3층

3F, 124, Gumi-ro, Bundang-gu, Seongnam-si, Gyeonggi-do, Korea

Call

010-9552-6061

© 2018  분당북부교회
 

nba_logo_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