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 분당북부교회

- 2020년 2월 21일
- 1분 분량
“내가 이 사람들만을 위해 기도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말로 인하여 나를 믿을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오니” (요한복음 17장 20절)
주의 눈은 제자들을 넘어서 ‘우리’를 바라보셨습니다. 그리고 그 눈은 ‘우리’를 넘어 주변의 사람들을 향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는 결국 ‘우리’의 말이라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다가옵니다. 주님은 중보의 기도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하심으로써 세상에 보내진 우리로 섬기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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