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건축을 마치며.
김OOsi
안녕하세요
김OO 자매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건축을 마치며
문득 "성경에 써 있네." 라는 찬양이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말씀을 읽고 들어도. '아,그렇구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왠지 알 수 없는 답답함이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건축]과정을 공부 하면서 마음깊이 깨닫게 되었고 자유함이 뭔지 조금 알것 같습니다.
성경에 써 있다고 한 그 알듯모를듯한 그 부분들. 그 부분들을 조금씩 더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읽지만 잘 모르겠고 예수님을 나타내는 이야기라고 하지만 그런가 하며 이해 되지 않는 의문을 계속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의문들과 예표라고 했던 그 대목들이 조금 이해가 된거 같습니다.
말씀을 읽을 때 예전하고는 다른 마음과 생각으로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하나님의 건축]과 함께한 긴 여정동안 시간이 매우 기다려지고 즐거웠고 저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제를 함께 나누며 서로다른 생각과 표현을 가진 형제 자매와 나누었던 교제의 시간도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찬양의 가사처럼 김사랑을 지금의 이 곳 분당북부교회에 인도해 주신 나의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매 시간마다 열정적으로 섬겨주신 형제님과 웃음을 주신 형제 자매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건축을 들으므로 새롭게 변화를 받게 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OOsi
#성도_나눔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