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건축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주OO 형제입니다.
먼저 주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귀한 시간을 내어 「하나님의 건축」 구약 2권, 신약 1권을 교사로 섬겨주신 형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난 1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함께 배우고 교제해 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과 함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주 한 과씩 말씀을 배우며 성경 속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의 인물들을 알아가는 시간은 참으로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새롭게 깨닫기도 했고,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을 말씀을 통해 바로잡아 가는 은혜도 경험했습니다.
무엇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자하게 대하시는 분인지, 그리고 한 번 하신 약속은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조금씩 더 깊이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매주 한 시간씩 말씀 앞에 앉아 배우고 교제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제게는 큰 감사요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건축」과정을 마무리하면서 오히려 "이제부터가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배운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2~3번 반복해서 다시 배우며 말씀의 내용을 더욱 깊이 마음에 새기고, 제 삶 가운데 실제로 적용하여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또한 이 배움이 우리 안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성경을 접하지 못한 분들에게 왜 우리가 구원받아야 하는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복을 어떻게 누리며 살아가야 하는지 전하는 귀한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회복하고, 교회 안에서 어떤 마음과 자세로 생활해야 하는지, 그리고 믿는 사람으로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씀 안에서 다시 정립하고 실제 삶으로 실천해 나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직 「하나님의 건축」을 배우지 못하신 분이나, 예전에 배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부분을 잊어버리신 형제·자매님들이 계시다면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참여해 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배우고 서로 교제하다 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분당북부교회를 만나게 하시고, 교회 안에서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며 말씀 가운데 교제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1년여의 시간이 제게는 배움의 시간이었고, 은혜의 시간이었으며,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배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삶으로 실천하며,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교회를 더욱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드립니다. 아멘
주OObr
#성도_나눔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