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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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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 1장

하나님은 자기에게 피하는 자를 아십니다 (나훔 1장 묵상)


요나 때 하나니은 심판하기로 작정한 니느웨가 회개하자 심판을 거두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자 100년을 기다리신 후에 나훔을 통해 니느웨에 엄중한 심판을 선고하셨습니다.


엘고스는 가버나움(나훔의 마을)으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나훔'(위로)은 하나님께서 앗수르를 마침내 심판하시는 것이 동시에 자기 백성 유다에게는 '위로'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적절한 이름입니다.


니느웨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공의로시며 그들보다 크신 권능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용서를 받고도 악으로부터 떠나지 않은 니느웨의 죄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먼저 밝히십니다.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하나님은 자기를 거스르고 대적하는 자에게 보복하시는 분이십니다. 놀랍게도 그들은 주의 백성을 괴롭게 했는데 주님은 자기를 대적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26:14).


이는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구원은 단지 용서를 받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자기의 소유로 동일 시 하신 것입니다. 다만 이 관계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믿음이 허약할 뿐입니다.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곧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분이시지만, 영원히 참으시는 분은 아니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니느웨의 심판을 미루어 주셨습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의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앗수르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심판을 받은 것이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에게 피하는 백성은 보호하십니다.


왜냐하면 자기를 의지한 백성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안에 있는 인자하심을 아는 백성은 비록 넘어져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일어나도록 일일이 도우셨기 때문에 자기백성을 아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대적이 망하자 유다에게는 심판이 아니라 아름다운 소식(복음)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셨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절기를 지키고, 서원을 갚으라고 명하십니다. 이것은 언약을 통한 관계를 기억(예배)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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