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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선 양의 발자국 하나
알려진 대로 양은 시력이 나쁜 짐승입니다.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무기나 방어기재조차 변변치 않은 그야말로 약한 짐승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우리를 양으로 부르셨습니다. 목자는 때를 따라 양들이 먹을 초장을 찾아야 합니다. 그때마다 양들은 아직...

분당북부교회
2018년 4월 11일1분 분량
산을 넘는 자의 발걸음으로!
그저 열어주신 문을 따라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상황이나 감정은 미처 챙기지 못했어도 가야 할 길이므로 앞이 잘 예측되지 않아도 나서야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의 입이 아름답다고 하였다면 어눌하고 정리되지 못한 입을 가지고 못갔을 것입니다....

분당북부교회
2018년 4월 11일1분 분량


아들만 남을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들의 생명이 지불된 것은 우리를 아들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아들은 우리에게 자기 이름을 맡기시고 아들처럼 구할 수 있는 권세를 주신 것은 우리가 아들로 살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들이 사람의 형상을 입으시고...

분당북부교회
2018년 4월 11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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